[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미라가 우월한 자태를 자랑했다.
4일 윤종신 아내이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맑은 날이 그립습니다. 날씨 개면 우리 운동 많이 하기로 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박시한 반팔 티셔츠에 알록달록한 컬러의 핫팬츠를 입고 테니스 코트를 찾은 모습. 라켓을 쥐고 포즈를 잡는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멋지다. 또한 그의 우월한 키와 탄력적인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미라의 남편인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은 최근 어머니의 건강이 악화되자 급거 귀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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