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홍경민이 딸 라원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가수 홍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써준 글씨 뭔지 몰라도 따라 써보기.. 아빠한테 고백하고 부끄러워서 튀시기~~ #근데 #홍경민은 #반말아닌감 #암튼 #딸내미도 #옆에 #있어줘서 #고맙슈 #홍라원의5세인생"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라원이는 '홍경민 늘 옆에 있어줘'라는 문구를 따라 쓴 후 아빠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담겼다. 라원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