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주은이 남편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세상을 바꾸는 아픈 현실을 제대로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되어 있는 우리가 그나마 다행인 것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믿음이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배려와 응원 따뜻한 격려에 우리는 세계의 모범이 되는 나라로 성장한다. 언제나 아픔을 이겨내고 더 크게 성장하는 우리가 또 한국이 고맙고 자랑스럽다. 또한 너무너무 고마운 것은 어느때고 큰 힘이 되어주는 가족의 한결같은 울타리"라고 덧붙이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과 최민수는 해맑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199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유성군과 유진군을 뒀다. 올해로 결혼 27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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