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에바 포피엘이 둘째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5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birthday #fourtoday 노아 만4살 생일 4년동안 우리 가족에게 많은 행복을 선물해준 노아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게만자라다오 생일축하 겸 일찍 여름휴가 다녀왔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4년전 오늘 생생하게기억나 첫째때 무통을 못맞고 다시는 그런 고통을 경험하고 싶지않아... 무통주사를 꼭 맞고싶었다. 아픈걸 잘참는편이지만 이제 아파서 병원 가야겠다해서 도착해서 화장실갔더니 태어나버린 노아 미안해 엄마 아빠가 찾아보면 노아 태어난 병원 화장실 사진이 있을꺼양"이라며 둘째 아들의 탄생 비화를 전했다.

에바 포피엘은 이와 함께 남편, 두 아들과 함께 떠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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