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원효가 일상을 전했다.
6일 개그맨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검진 받기 전날. 오늘 병원에서 자고 내일 오전부터 검사~쫘~악! 아무것도 나오지 말아라. 부디 건강하게만 나와라.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는 병원복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최근 17kg를 감량하고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화제를 모은 김원효는 날렵한 턱선에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원효는 심진화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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