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황신혜가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연히 알게 된 멋진 곳 #다시가고싶은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멋진 테라스에 앉아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58세답지 않은 트렌디한 패션 센스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부제 미모가 매력적이다.
한편, 황신혜는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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