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사랑이 비 피해 우려를 전했다.

6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무섭네요~다들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한강뷰 집에서 찍은 한강 사진을 게재했다. 다리를 침범할만큼 불어오른 한강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서울 비 정말 많이 왔다는데 조심해라", "모두 피해 없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영화 '퍼펙트맨',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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