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벤이 상큼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7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요정 미모를 과시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벤이 인상적이다. 꽃무늬 패턴으로 물오른 미모를 강조한 벤이 남성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벤은 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2010년 베베 미뇽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데뷔한 뒤 현재는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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