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강승현이 학폭 의혹 부인 후 근황을 전했다.
10일 모델 강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비가 아주 잠시.. 그쳤을 때 내 단짝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승현은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반려견과 산책 중이다. 푸르른 숲에 햇살이 내리쬐니 한 폭의 그림 같다.
한편 강승현 약 4개월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됐다. 이에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강승현의 학교 폭력 관련 억측은 허위사실"이라며 법적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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