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딸 로아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안소미와 그의 딸 로아 양의 근황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빼닮은 듯 동글동글하고 깜찍한 비주얼이 돋보여 랜선 이모, 삼촌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유튜브 '안소미TV'를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