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결혼을 약속한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의 근황이 공개됐다.

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베컴 부부의 장남 브루클린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런던의 한 거리에 나란히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브루클린이 프러포즈를 하며 선물한, 니콜라 펠츠가 착용하고 있는 반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반지의 가격은 약 5억 5000만원이라고.

한편 브루클린 베컴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니콜라 펠츠는 지난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데뷔했으며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 '아워 하우스' 등과 드라마 '베이츠 모텔' 등에 출연했다.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 넬슨 펠츠의 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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