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박명수가 지난 게스트 박세리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 김태진이 출연했다.
박명수는 김태진에게 "여행의 묘미는 조식이다"라고 말하며 "화장기 없는 얼굴로 조식을 먹어야 한다. 여행 와서 조식을 먹으면 와이프가 행복해한다"고 밝혔다.
이어 청취자 퀴즈에서 '골프'관련 문제가 나오자 지난 10일 출연했던 '박세리'를 언급했다.
박명수는 "지난 10일, 라디오쇼에 박세리가 출연했다. 굉장히 밝고 건강미가 넘친다"고 말했다. 이어 "큰 대회에서 마인트컨트롤한 경험이 많아 여유가 있다. 배울 점이 많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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