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테니스 키즈 아카데미 수업 인증샷을 공개했다.

10일 윤종신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 수업. 걱정하며 코트에 나갔던 어제 중간에 비가 살짝 오긴 했지만 8시간의 수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기다려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아이들에게 수업을 하며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꾸준한 운동을 통해 만든 탄탄하고 건강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미라의 남편인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은 최근 어머니의 건강이 악화되자 급거 귀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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