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미연이 아들과 함께한 50일 화보를 공개했다.

10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love My son D+50♡ 내아가 세상에 태어난지 50일 축하해 매일이 특별한 나는 엄마다. 내아가 은총아(태명)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서 너무너무 고마워 오늘이 벌써 50일이라니~~세상의 모든 엄마들과 함께 오늘도 파이팅~♡"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채 아들을 사랑스럽게 내려보고 있다. 어느덧 진짜 엄마가 된 김미연의 편안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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