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혜박이 오랜만에 외출한 근황을 전했다.
9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얼마만이야♥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지인들과 즐거운 외출을 한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 가득 퍼진 밝은 미소가 혜박의 행복한 기분을 연상케 한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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