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김빈우가 여신 자태를 드러냈다.

11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해지면 답답한 마스크를 벗을수 있겠지라는 기대감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하늘은 50일 넘게 구멍이 뚫리고 뉴스에는 자꾸만 아픈일들만 가득해진다"라고 말하면서 "더이상 아프지 않은 세계가 오기를"라고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빈우는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소녀미를 뿜어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아이 둘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우월한 여배우 미모가 사랑스럽다.

한편, 김빈우는 인스타, 예능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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