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이 딸 '리호'와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드러내 화제다.
11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종이에 "사무실 말 금지. 나와서 말하기. 리호가♥"라고 적은 리호의 글씨가 적혀있다. 회사원 놀이를 하는 리호의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또한, 지난 6월 손태영은 자가격리 중인 리호의 자는 모습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 속에는 "리호는 지금 시차적응 중. 잘 자"라는 글과 함께 잠든 리호의 뒷모습이 담겼다. 잠에 푹 빠진 앙증맞은 뒷모습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손태영은 보드게임, 클레이점토 만들기 등 리호와의 놀이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록하고 있다.
알콩달콩한 모녀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권상우와 결혼하여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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