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세미누드에 이어 파격적인 숏컷을 찰떡 소화했다.
12일, 개그우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머리짤라또 #신의손 #내돈내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숏컷을 찰떡 소화한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숏컷으로 드러난 작은 얼굴과 날카로운 턱선, 뚜렷한 이목구비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5월 한 패션 매거진과 함께 세미 누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에서 안영미는 상의를 완전히 탈의하여 과감한 노출을 감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필라테스로 5년 동안 가꿔온 탄력 있는 몸매로 건강미를 과시했다. 또한, 안영미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내가 대단한 용기를 내서 찍었다고 멋있다고 하는데 벗는 게 내 일상이다. 난 프로누들러다"라고 재치있게 답하며 "또 찍을 생각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안영미는 JTBC '장르만 코미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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