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추사랑의 즐거운 하와이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 miss the beach. 하와이는 주말부터 해변 폐쇄 중. 그리워요. 한국의 폭우 피해가 더이상 커지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온화한 하루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딸 랑이와 함께 하와이의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모델 엄마를 닮은 추사랑의 늘씬한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는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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