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아나운서 김선신이 교통사고를 밝혔다.
11일, 아나운서 김선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교통사고가 났어요 ㅠㅠ 몸은 그래도 다행히 크게 안다쳤는데 자동차 앞판이ㅜ다 날아갔....#자차보험이라는게#더슬프네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교통사고 소식에 팬들은 "몸 안다친게 정말 다행이에요" "안전운전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크게 다치지 않았다는 김선신의 소식에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김선신은 '베이스볼 투나잇'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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