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다이나믹 듀오 개코 아내 김수미가 체중 증량 소식을 전했다.

12일 인플루언서 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달동안 열심히 먹고 운동해서 3kg 증량에 나름 성공하고 한달째 잘 유지 중이에요. 영양제도 잘 챙겨먹고 있어요. 건강이 최고에요. 아프지마요 다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미의 몸무게 변화 그래프가 보인다. 44.2kg에서 48.1kg로 체중을 약 4kg 증량했다. 이를 본 가수 아이비는 "와... 살을 찌운다는 거... 참 부럽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수미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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