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진이 딸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12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을이 방학이니까 우리 단둘이 #롯데월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딸 소을이와 함께 테마파크를 즐기는 모습. 부쩍 큰 소을이가 쾌활한 에너지를 자랑하며 러블리한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범수가 2016년 2월부터 2017년 4월까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이윤진도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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