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상현 인스타그램
사진=윤상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상현이 자녀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윤상현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수족관 나들이에 나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윤상현의 두 딸과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상현의 두 딸은 커플 원피스를 입고 있고, 아들은 유모차를 타고 있다. 무엇보다 윤상현의 자녀들은 수족관 구경이 신난듯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윤상현은 오는 9월 7일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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