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지난 5월, 여덟 번째 미니 앨범 을 발표하고 하반기 활동을 준비 중인 뉴이스트. 메인 보컬 백호가 휴식기 중 한 패션 매거진의 카메라 앞에 섰다. 이번 화보는 COVID 19로 대중과 만날 기회가 줄어든 지금 화보를 통해 조금이나마 가깝게 만나고 싶은 백호의 희망으로 성사됐다.
무더운 장마 속 FW 의상을 입고 땀을 흘리면서도 내색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나이스 가이’, ‘강다정’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을 최소화하고 비니와 캡을 쓴 자연스러운 백호의 일면을 담았다.
취지에 맞게 인터뷰 또한 '하퍼스 바자'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모집한 질문으로 진행됐다. 지금까지 만든 노래 중 가장 애착 가는 곡, 최근 빠진 취미, 다정함의 원천 등 백호에 관한 다양한 면모를 알 수 있는 대답들이 담겨 있다.
백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9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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