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철이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김영철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른한 오후 에서퍼레소 한 잔하고! 스마트폰보다는 이제 책과 신문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려한다! 얼마나 갈진 몰라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책과 신문을 읽고 있는 김영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영철은 앞으로 스마트폰보다 책, 신문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겠다고 선언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영철은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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