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박슬기의 딸 근황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박슬기의 남편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일상 #생후206일 #치아두개 주말엔 역시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소예 랑 뒹굴뒹굴하는게 최고인가 우리소예 성격이 있넹 이불끌어당기는거 안놔주자 드러누워버린다 이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 공문성 부부의 딸 소예 양의 근황이 담겨 있다. 엎드려 누운 채 카메라를 향해 살인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 아랫니 두 개가 난 소예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박슬기, 공문성 부부는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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