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지안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성수동 #카페나들이 ~~45일간의 길고긴 장마가 끝나고 #화창한날 #우리끼리 #룰루랄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지안의 미소가 그녀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동안 비주얼이 압도적이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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