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다니엘 헤니가 '위대한 배태랑' 녹화에 참여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전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만났다. 만나고 싶었던 현주엽선수! 같이 시간 보낼수있어서 좋았어요.. So happy to meet one of my favorite Korean basketball heroes! Tune in next week to 위대한 배태랑 for the training session!"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위대한 배태랑' 녹화에 참석해 멤버들과 함께 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현주엽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현주엽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국에 와 자가격리 기간을 모두 마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다니엘 헤니의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진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오는 24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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