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가수 자이언트핑크가 결혼식 연기 계획을 밝혔다.
20일, 가수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이 밀릴 거 같다! 이유는 뭐^^ 예비부부님들 힘냅시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자이언트핑크와 연하 사업가 남자친구는 얼굴을 맞대며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자이언트핑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갑작스러운 코로나 전파로 결혼식을 미룰 예정으로 보인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연하 사업가 남자친구와 9월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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