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형부의 간식차 선물에 감동했다.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너무 고마워~ 늘 찾아와주는 우리 팬들♥~~더운날 코로나로 힘든날 힘이난다!!! 러뷰~~ ♥#한다다_송가희#커피차선물 #오아시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팬들이 선물해준 커피차 앞에서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줄무늬 원피스를 입은 오윤아의 완벽한 기럭지와 초동안 미모가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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