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허민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18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느리사랑은시아부지 며느리 다리 주물러주는 우리 아보님 쵝오. 이제 출산이 얼마 안남으니 어찌나 잘 붓는지 라디오하고 다녀오면 발이 통통하게 변신해요 ㅋㅋ 다른 사람 다리인줄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후 부쩍 부은 허민의 다리를 주물러주고 있는 시아버지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 이어 허민은 "둘째 낳고나면 또 한층 더 부을텐데..그쵸? 아인이때 엄청 부었거든요ㅋㅋ나중에 비교사진 올려볼게요. 나날이 이뻐지고 말안듣는 아인공쥬와 할배와 나의 오후. 별일없는 이게 행복이쥬 #코로나야가라#아직휴가못갔다#물놀이가고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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