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봉태규, 본비, 시하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시하가 처음으로 우리와 떨어져서 잠을 잤다. 본인의 의지로. 대견하고 기특하고 설레어 눈이 새벽에 번뜩 떠졌는데 너도 그랬는지 일찍 기상하여 나에게 전화기 너머 말했지, 열흘 후에 오라고. 오빠를 내내 찾길래 너 오빠 싫어하잖아 운을 뗐더니 아니야 본비 오빠 많이 좋아해 사랑해 라면서 오빠 없는 너만의 아침식사가 너무 즐거운 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본비가 잔디밭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폭풍성장 하고 있는 본비의 사랑스러운 웃음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사진작가 하시시박은 배우 봉태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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