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이 몸이 안 좋다며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1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라이브를 꼭 하려고 어제 이야기도 했는데 급히 몸이 안 좋아 다음주로 미뤄야 할 것 같아요. 오후 일정들 취소하고 집에 와 누웠는데 속상하고 죄송하네요. 오늘만 쉬고 내일부터 다시 달려야 해서 양해를 구할게요"라고 적었다.
이어 다음날 "저는 어제 남편이 약도 챙겨주고 이온 음료도 사다 주고, 자고 일어났더니 한결 나아졌어요. 내일 또 중요한 촬영이 있어서, 오늘은 재택 근무를 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녀는 23세 당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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