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인스타그램
손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손미나 아나운서가 지난 여름을 추억했다.

19일 아나운서 손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과 1년 반 전인데 아마득한 옛일 같네요. 캐러비언 바다에 몸을 담그고 원없이 여름을 만끽하던 그날. 마스크를 쓰지 않던 날들이 그립고, 자유롭게 여행하던 날들이 그립고, 사람을 만나는 게 무섭지 않고 즐거웠던 날들이 그립고... 이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서는 당분간 최선을 다해 거리두는 시간을 가져야 하죠. 모두를 위해 잠깐 모든 활동을 쉬고 현명하게 이 시기를 보내요 우리~ 추억 놀이도 하고 내 마음으로는 여행도 하면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비키니를 입고 해변가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아름다운 자태로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는 손미나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미나는 최근 스페인 국민 아나운서 수사나 그리소가 진행하는 시사토크쇼 '국민의 거울'에서 출연해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대응법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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