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동키즈 재찬이 싹쓰리를 언급했다.
동키즈 문익은 "처음으로 '동키즈 아이캔'으로 유닛 활동을 했는데 차이점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두 명이 된 만큼 외로웠다"고 답하며 "그동안 허전했는데 다섯 명이 있으니 꽉 차보인다"고 털어놨다. 재찬은 "차 안에서 다리를 뻗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고 유쾌하게 대답했다.
'놀면 뭐하니'에서 싹쓰리를 만나 앨범을 건네준 동키즈 아이캔에게 소감을 묻자 문익은 "밝게 인사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하며 "그 장면을 잊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재찬은 "싹쓰리 선배님께 앨범을 드릴 때 겉에는 비룡 후배님이라고 적고 안에는 '비 선배님 너무 팬이다'라고 적었다"고 전했다. 이어 "앨범을 드렸을 때 이효리 선배님께서 '같은 레트로다. 라이벌이다'라고 이야기해주셨다. 그래서 유쾌하게 인사드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키즈의 신곡 '아름다워'는 정오에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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