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인스타
정은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정은지가 28번째 생일을 맞아 어머니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19일 에이핑크 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993년 8월 18일 오후 2시13분 이제 점점 우리 엄마의 꼬꼬마엄마 시절 나이에 나도 가까워지는중 우리 엄마 참 어렸다 #미정씨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은지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품에 안겨있는 어린 정은지의 귀엽고 앙증맞은 자태가 팬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정은지는 지난 7월 4번째 미니앨범 'Simple'을 발매했다. 현재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의 DJ를 맡고 있으며, 최근 tvN 예능 '바퀴 달린 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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