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영탁이 '달려라 하니'를 열창했다.

19일, 가수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영탁은 '달려라 하니'를 부르며 "달려라 하니, 63빌딩 아시는 분? 웰컴투더아재월드"라는 글을 남겼다.

영탁의 독보적인 목소리와 '달려라 하니'가 만나 듣는 이들을 추억에 잠기게 했다. 클로즈업에도 기죽지 않는 훈훈한 외모를 뽐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탁은 꼰대인턴 OST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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