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8.21 코로나이후 바껴버린 우리 일상. 우린 뭘하고 어떤 삶을 살아되는걸까. #언택트시대 에 아이들 교육은 어떻게 시켜야되고.. 아이들은 어떤 직업을 꿈 꿔야되는걸까요. 저는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우리 가족은늘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두 아들과 계단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이 마스크를 잘 쓰고 있는지 꼼꼼하게 체크하고 있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아쉬움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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