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신인선이 안성훈, 나태주와 케미를 자랑했다.
19일 가수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고생하신 우리 형들 오늘 텐션 기가 막혔습니다. #보약같은친구 듀엣무대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인선은 나태주, 안성훈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모습. 세 사람은 하얀색 의상을 갖춰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인선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넘치는 흥을 인정받았다. 최근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 공연을 마무리 한 신인선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로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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