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가은이 문세윤과의 케미 자랑에 나섰다.
19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감사한일이 생겼어요..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롤러코스터를 10년이 지난 지금... 롤러코스터-리부트 로 다시 함께 하게 되었어요...그땐 참..어렸었고 어리석었었고 나밖에 몰랐던거같아요..나만 힘들고 내가 젤 힘들다고 생각하며 짜증도 많이 내고 불평불만도 참 많았고..감사한줄 모르고 일했던거같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그런데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이런일 저런일 겪으면서..나에게 주어지는일들이 당연한게 아니라는걸...너무 감사한일이라는걸..지금은 알게되었어요..현장에 나와보면 정말 많은사람들이 하나의 프로그램을 위해 땀흘리고 고생을 하고있죠..10년전엔 보이지 않던것들이..이제야..그들의 땀방울이 보입니다.."라고 덧붙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롤러코스터-리부트 팀에게 너무 감사합니다..그리고 함께 하게 된 문세윤씨와의 케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세윤과 정가은의 유쾌한 케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가은은 부산 출신으로 1997년 모델로 연예계 데뷔했다.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으로 입상한 후 광고, 뮤직비디오,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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