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만들어본 티라미슈와 체리요거트. 코로나 집콕 홈카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직접 만든 티라미슈와 체리요거트가 담겼다. 집에서 만든 것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먹음직스러운 디저트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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