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이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19일 가수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스트라이프 무늬가 있는 검은색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크하고도 세련된 비주얼의 조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는 오는 10월 '2020 추석특집 아육대' 첫 MC로 나서며 활약을 예고했다. 매해 인기아이돌 스타가 MC석을 차지하는 가운데, 조이는 올해 추석특집 마이크를 잡으며 팬들의 큰 사랑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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