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가수 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엄마, 아빠랑 집에서 생일파티했어요. 많은 버디분들의 축하 너무 감사드립니다~! 생일 전광판도 지나가면서 많이 보고 티비에서도 많이 보고 볼 때마다 매일이 생일인 기분이어서 너무 행복했어요ㅎㅎ 이렇게 많은 버디분들의 축하를 받을 수 있는 전 참 복 받은 거 같아요! 25번째 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린은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예린의 게시글을 본 팬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예린이 속한 그룹 여자친구는 'APPL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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