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탐희가 집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23일 오후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내 집에 갇혀 밥하고 치우고 밥하고 치우고를 반복하다보니, 이틀 아닌, 긴 하루를 보낸 느낌 닫힌 공간에서 좀 쑤셔하는 아이들과 복닥거리다보면 내 시간 호로록 잡아 잡숫는 정신없음이 얄밉지만, 그래도 큰 투정없이 잘 지내주는 아이들보며 다시 감사 모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집에서 딸의 머리카락을 묶어주며 엄마로서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집에서도 우아함이 가득한 박탐희의 미모가 감탄을 모은다. 또한 한눈에 보기에도 상당히 넓어보이는 집에 가득 찬 아이들 그림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6월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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