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이자 개그맨 박준형의 아내 김지혜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20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보걷기&계단26층. 몸무게 매일 체크하기. #하루하루나는뇨자 오늘만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혜가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까지 쓴 채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19일 60kg를 찍고 난 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힌 김지혜는 하루만 1.6kg을 감량해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혜는 홈쇼핑에서 '완판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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