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경아가 수영복을 입고 늘씬 몸매를 자랑했다.

20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mmer tim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난 모습. 송경아는 몸매가 드러난 수영복을 입고 모델다운,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송경아는 2012년 재미교포 도정한 씨와 결혼해 4년 만인 2016년 첫 딸을 도해이를 낳았다. 최근에는 JTBC2 예능 '바람난 언니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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