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희서가 집콕으로 우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배우 최희서는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사진 좋아하는 계절은 아니지만, 이 계절의 이름은 참 좋아합니다. 여름"이라고 밝혔다.
이어 "집안에만 있어서일까요, 이제서야 조금 그리워지는 바깥의 여름. 무더위. 물 머금은 공기의 질량. 이렇게 적다 보니 #바깥은여름 이라는 좋은 소설도 생각나네요. 하..책 읽어야지.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라고 격려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예전 여름의 어느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최희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희서는 오렌지 원피스를 입고 상큼발랄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희서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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