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엘리야가 11자 각선미를 뽐냈다.
25일 배우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검은색 팬츠에 높은 구두를 신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이엘리야는 흠잡을 곳 없는 세련된 자태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다. 그를 비롯해 손현주, 장승조, 오정세, 지승현 등이 활약한 '모범형사' 최종회는 오늘(2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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