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희가 섹시한 건강미를 뽐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으로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가희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ahi_stayhealthy #kahi_kore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홈트레이닝 후 얼굴이 상기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가희는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후 발리에 거주하다가 코로나19 확산으로 3월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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