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재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재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분량 실종으로 속상해하는 팬들을 위로했다.

트로트 가수 김희재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여 속상해 하지말아요"라고 달랬다.

이어 "제가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많이 사랑합니다 희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1일 TV조선을 통해 공개된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에서는 톱6 중 김희재만 솔로곡 1곡, 듀엣곡 1곡 무대가 나와 분량 실종 논란이 제기됐다. 이에 김희재가 직접 나서 수습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는 1부 13.6%, 2부 15.2%(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해 금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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